SBS 뉴스

日 태평양 연안서 멸치 잇달아 떼죽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일본 태평양 연안 곳곳에서 죽은 멸치가 대량으로 발견됐습니다.

NHK는 어제(14일) 오후 기나가와현 미우라시의 후미에서 10~15cm 크기의 멸치 만여 마리가 죽은 채로 발견됐다고 보도했습니다.

지난 3일에도 지바현 이즈미시 오하라 항구에서 200톤에 달하는 멸치가 몰려들어가 떼죽음을 당했습니다.

원인을 알 수 없는 떼죽음이 잇따라 발생하자 인터넷 사이트에는 수도권 지진의 전조 현상 아니냐며 불안을 호소하는 글들이 올라왔습니다.

그러나 전문가들은 멸치가 천적에 쫓겨 연안으로 밀려간 것 같다며 지진과는 관계가 없는 일이라고 입을 모았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유미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