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강병기, 통합진보당 당대표 경선 출마 선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강병기 전 경남 정무부지사가 통합진보당 당 대표 경선 출마를 당권 주자들 가운데 처음으로 선언했습니다.

강병기 전 부지사는 전국 농민회총연맹 출신으로 민주노동당 최고위원을 지냈으며, 현재는 통합진보당 울산연합에 지지기반을 두고 있습니다.

강병기 전 부지사는 출마 선언문을 통해 "구 당권파와 혁신비대위의 대결의 끝은 분열과 공멸"이라며, "양측이 당 대표로 후보로 나와 당권 다툼을 벌이지 말라"고 요구했습니다.

구 당권파 측은 당 대표 경선 후보로 오병윤 후보가 나설 것을 검토 중이고, 혁신비대위측에선 강기갑 위원장과 노회찬, 심상정 의원 등이 단일 후보로 물망에 오르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엽 기자 기자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