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밤 9시 5분부터 10분간 충청남도 아산시 일부 지역에 전기 공급이 중단됐습니다.
이 사고로 충남 아산지 탕정면에 있는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를 비롯한 일부 공장의 전기가 끊겼습니다.
삼성모바일디스플레이 관계자는 정전사고 즉시 비상발전기를 돌려 큰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소방당국은 신탕전 변전소 쪽에서 휴전 작업을 하던 중에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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