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정세균 상임고문이 오는 24일 대선 출마를 공식 선언할 예정입니다.
정 고문은 출마 선언을 통해 저서인 `분수경제론'을 중심으로 다듬어 온 각종 정책을 발표하며 대선에 임하는 결의를 밝힐 예정으로 전해졌습니다.
정 고문 측은 "김진표, 이미경, 박병석 의원 등 20여명의 의원이 함께할 예정"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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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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