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일 세 나라의 해군이 제주도 남쪽 바다에서 연합 해상훈련을 실시합니다.
국방부는 오는 21일, 22일 양일간 제주 남방 국제 수역에서 한·미·일 3국의 해군이 수색과 구조훈련, 해양차단훈련 등 인도적 차원의 해상 훈련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한·미·일 3국의 해군 연합훈련은 지난 2008년부터 시작된 정례 훈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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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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