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미국의 경기부양책에 대한 기대감으로 하루 만에 반등했습니다.
오늘(13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0.25%, 4.58포인트 오른 1,859.32로 마감했습니다.
지수는 1,867.45로 출발했다가 1,850선을 내주며 하락 반전하기도 했다가 상승세로 돌아섰습니다.
외국인은 1천546억원 순매수했고, 개인은 1천495억원, 기관은 345억원을 각각 순매도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의료정밀, 운수·창고, 음식료 등이 올랐고 통신, 건설 등이 약세였습니다.
코스닥지수는 0.21%, 1.01포인트 떨어진 470.96으로 종료했습니다.
서울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10원 내린 1168.40원에 마감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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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선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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