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 초선의원들이 '민초넷'이라는 이름으로 의원모임을 발족시켰습니다.
민초넷은 민주당 초선의원 네트워크의 줄인 말로 초선의원 56명 전원이 참가했습니다.
민초넷은 오늘(13일) 오후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과의 접촉을 강화하고 국회와 당 운영에 대한 개혁적 목소리를 내는 한편 민주당 혁신의 엔진 역할을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민초넷은 오는 18일 '국회와 당 혁신과 관련한 초선 의원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1차 워크숍을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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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석민 논설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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