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에 있는 8층 건물의 4층 난간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실외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난간에 쌓여있던 쓰레기에 담배꽁초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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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저녁 6시 반쯤 경기도 성남시 서현동에 있는 8층 건물의 4층 난간 에어컨 실외기에서 불이 났습니다.
이 불로 실외기가 타면서 소방서 추산 5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고, 건물 안에 있던 사람들이 긴급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습니다.
소방 당국은 난간에 쌓여있던 쓰레기에 담배꽁초 불씨가 옮겨붙으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