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잠 모자라면 뇌에서 '패스트푸드' 신호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잠이 모자라면 건강에 좋지 않은 음식을 선택하게 된다는 연구결과가 나왔습니다.

미국 뉴욕 성누가병원 연구팀은 수면이 부족한 사람은 잠을 충분히 잔 사람과 달리 과자와 피자 같은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을 봤을 때 보상과 동기를 담당하는 뇌 부위가 활성화된다고 밝혔습니다.

이런 결과에 대해 연구팀은 잠이 부족해 피곤해지면 건강에 좋지 않은 식품을 피해야 한다는 것을 알면서도 그 유혹을 뿌리치지 못한다는 것을 의미한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편상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