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터키 남서부에 규모 6 지진 발생…최소 57명 부상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터키 남서부 페티예 지역에서 현지 시각으로 어제(10일) 오후 3시 40분쯤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해 적어도 57명이 다쳤다고 터키 국영 아나톨리안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지진이 일어난 페티예 지역은 북유럽 관광객들이 즐겨 찾는 곳으로 이곳에서만 52명이 다쳐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고 통신은 전했습니다.

통신은 또 현지 시각으로 어젯밤 9시까지 규모 2 에서 4.9 사이의 여진이 60여 차례나 이어졌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임상범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