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가 핵무기를 운반할 수 있는 새로운 5세대 전략 폭격기를 개발하고 있다고 드미트리 메드베데프 러시아 총리가 밝혔습니다.
메드베데프 총리는 현재 시험비행중인 5세대 전투기와 함께 미래 장거리 폭격기를 개발하는 계획이 추진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러시아는 현재 미국의 제5세대 전투기인 F-22 랩터에 맞서기 위해 자체 5세대 전투기 시제품을 개발해 테스트를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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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수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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