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명 연장 논란을 빚고 있는 경주 월성 원전 1호기의 안전에 이상이 없다고 국제원자력기구, IAEA가 밝혔습니다.
조사팀은 "월성 1호기가 광범위한 설비개선 작업을 통해 매우 우수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오는 11월로 설계 수명 30년이 끝나는 월성원전 1호기는 설비개선 작업을 통해 10년 연장 운전을 추진하고 있지만, 고장으로 인한 가동정지 등 잇따른 사고 때문에 수명연장을 둘러싼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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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홍갑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