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4월 시중통화량, M2 증가율이 여전히 5% 대 중반에 머물러 있어 물가 불안이 우려됩니다.
한국은행이 내놓은 `2012년 4월 중 통화 및 유동성 동향'을 보면 M2는 전년 동기 대비 5.5% 증가했는데, 이는 지난해 1월 이후 14개월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던 전월의 증가율보다는 다소 축소된 것입니다.
한은은 "2년 미만 금전신탁과 정기 예ㆍ적금 등이 늘어 통화량이 전월보다 증가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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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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