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는 최근 전문 불법 브로커들이 사업용 화물자동차를 불법 등록하거나 차량 대수를 늘리는 행위를 집중 단속해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
지난 2004년 화물차 운송사업 허가제 전환 이후 신규 화물차 등록이 어려워지자 노후 차량을 새차로 교체한다며 관련서류를 위변조하는 경우가 늘고 있다고 국토부는 밝혔습니다.
국토부는 지난해 11월부터 전담팀을 만들어 조사한 결과 모두 132건의 불법행위를 적발해, 사업취소나 형사고발 조치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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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세만 기후환경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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