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산하 준정부기관인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올해 하반기 정규직원 공채에서 고졸 인재와 장애인 제한경쟁 제도를 도입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달 20일까지 원서를 접수하는 이번 공채에서는 선발인원 11명 안팎 중 3∼5명을 고졸 인재와 장애인을 위한 사회형평적 채용으로 선발할 예정입니다.
특히 고졸 인재의 경우 업무 역량을 중심으로 선발하기 위해 불필요한 어학자격기준을 폐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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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일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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