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여름 전력수급 상황이 예상보다 악화될 것으로 전망되면서 정부가 예비전력 목표치를 낮추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수요관리 시행기준을 현재 500만kW에서 400만~450만kW로 하향 조정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올해 전력수요 관리 일수는 28일로 지난 3년 평균인 15일의 두 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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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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