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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까지 다 들려…'지하철 야동남' 비난 폭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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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폭행남, 막말녀.

지하철 안에서 갖은 일이 끊이지 않고 있는데요.

'지하철 야동남'이 인터넷을 뜨겁게 달구고 있습니다.

검은 정장차림의 중년 남성 손에 스마트 폰이 들려 있는데, 옆에는 여성으로 보이는 사람이 앉아 있고요.

남성의 앞에도 승객들이 여러 명 서 있습니다.

스마트폰으로 버젓이 음란 영상물을 보고 있죠.

이어폰을 사용하지도 않아서, 스피커로 소리도 그대로 흘러나왔다고 하는데요.

지난 4일 저녁 지하철 1호선 객차 안에서 있었던 모습입니다.

불쾌감을 느낀 한 승객이 직접 찍어 인터넷에 올렸고요.

네티즌들의 비난이 쏟아지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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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의 발' 지하철 안에서 왜 자꾸만 이런 추태를 벌이는지 모르겠네요.

다시는 이런 일이 없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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