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의 우주쇼가 펼쳐치는 가운데, 제57회 현충일 추념식이 오늘(6일) 오전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서 거행됩니다.
오전 10시 사이렌 소리에 맞춰 1분간 묵념을 하고, 헌화ㆍ분향, 추모 헌시 낭송 등의 순서로 진행됩니다.
특히 묵념하는 서울 광화문과 세종로, 태평로, 국회의사당 앞 삼성역사거리 등 서울시내 14개소와 부산, 대구, 광주 등의 150개 주요 도로에서 차량운행이 정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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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훈 국방전문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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