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국내에서 팔린 수입차 수가 월별 기준으로 사상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한국수입자동차협회는 5월 수입차 신규 등록대수가 1만 1708대로, 한 달 전보다 9.7%, 1년 전보다는 33.4% 늘었다고 밝혔습니다.
협회는 수입차 업체들이 다양한 신차를 출시한 영향이 크다고 분석했습니다.
브랜드별 신규 등록대 수를 보면 BMW가 2985대로 가장 많았고, 메르세데스-벤츠, 폴크스바겐, 아우디, 토요타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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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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