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7개국 재무장관들이 5일 유로존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화상회의를 개최합니다.
메리앤 듀이 플란트 캐나다 재무부 대변인은 "G7 재무장관과 중앙은행 총재들이 화상회의를 가질 것"이라며 "유로존의 재정적자 위기 문제를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G7은 미국과 독일, 일본, 영국, 프랑스, 이탈리아, 캐나다 등 서방 선진 7개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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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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