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4일) 서울 교육문화회관에서 19대 의원 첫 워크숍을 열어 4일 총선 패배를 반성하고 오는 12월 대선에서 정권교체를 위해 총력을 다하기로 다짐했습니다.
박지원 비상대책위원장은 인사말을 통해 "총선 패배를 전화위복의 계기로 삼아 정권교체를 통해 국민에게 보답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민주당은 19대 국회의 주요정책 과제로 일자리 창출과 민생안정, 경제민주화와 보편적복지, 한반도 평화 등을 제시했습니다.
민주당은 지난달 30일 당론법안 19개를 제출했고, 경제민주화와 언론정상화, 완전 국민경선제 등 현안에 대한 후속 민생법안 제출을 준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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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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