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의 즉위 60주년을 기념하는 축제가 나흘 간의 일정으로 시작됐습니다.
런던 엡섬 경마장에서 열린 경마대회를 시작으로 오는 5일까지 영국 전역에선 거리 콘서트와 파티, 수상 퍼레이드 등 다양한 축하행사가 펼쳐집니다.
영국 왕의 즉위 60주년은 1897년 빅토리아 여왕 이후 115년 만이며 영국 왕실에선 사상 두 번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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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주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