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견 건설업체 우림건설이 서울중앙지법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우림건설은 2008년 금융위기로 유동성이 나빠지면서, 2009년 초 워크아웃에 들어갔습니다.
법원은 서류 심사를 거쳐 우림건설의 정리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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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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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견 건설업체 우림건설이 서울중앙지법에 기업회생절차를 신청했습니다.
우림건설은 2008년 금융위기로 유동성이 나빠지면서, 2009년 초 워크아웃에 들어갔습니다.
법원은 서류 심사를 거쳐 우림건설의 정리절차 개시 여부를 결정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