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과 부인 김윤옥 여사가 내일 청와대 어린이 신문 '푸른누리' 기자단과 학무모 등 8000여 명을 청와대로 초청합니다.
이 대통령은 국가 주요 행사와 각종 체험 활동에 참여해 탐방 기사를 써온 어린이 기자단을 격려할 예정입니다.
내일 행사에는 푸른누리 기자단과 함께 전국 어린이 인터넷 신문인 `에듀넷 어린이 신문' 기자단, 대한민국 청소년 방송단, 교사 등이 참석해 역대 최대 규모로 치러집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최대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