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중국, 일본 등 3국 주요 언론 매체의 편집 간부 40여 명이 참석하는 '한·중·일 언론 편집 간부 세미나'가 오늘(31일) 베이징에서 열렸습니다.
3국 언론인들은 인터넷이 한-중-일 문화 교류에 획기적인 이바지를 하고 있지만, 때때로 네티즌 간 감정싸움장으로 변질하는 경향이 있다고 우려하면서, 신문과 방송 등 전통 미디어가 정확한 정보를 전달해 불필요한 오해를 줄여나가야 한다는 공감대를 형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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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영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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