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쇠고기 원산지 표시 위반업소 107곳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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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은 한 달 동안 수입 쇠고기 원산지 표시 특별단속을 벌여 원산지를 거짓으로 표시한 107곳을 형사 입건해 수사하기로 했습니다.

미국산을 호주산으로 둔갑시킨 업소가 52곳으로 가장 많았고 미국산을 국산으로 바꾼 업소가 25곳으로 뒤를 이었습니다.

적발된 업소의 상호와 주소는 농식품부와 시·도 인터넷 홈페이지, 한국소비자원과 인터넷 포털 등에도 공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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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형택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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