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의 김정은 제1비서가 만수대지구 창전거리에 새로 건설된 창전소학교와 경상탁아소, 경상유치원 등을 현지지도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비서가 경상유치원에서 어린이들의 공연을 관람하고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창전거리에 새로 건설된 아동백화점과 아파트도 돌아봤다고 전했습니다.
김 비서의 현지지도에는 장성택 국방위 부위원장과 리재일 선전부 제1부부장 등이 동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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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식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