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31일)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전북 지역 대의원 투표를 실시합니다.
어제 실시된 강원 지역 투표에선 김한길 후보가 678표 가운데 179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후보는 경남, 제주, 충북에 이어 4연승을 거두면서, 누적 득표에서도 이해찬 후보를 84표 차로 제치고 선두에 올랐습니다.
민주통합당 지역 순회 투표는 오늘로 마감되며, 수도권 지역 대의원 투표는 오는 9일 전당대회에서 정책 대의원 투표와 함께 실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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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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