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평안남도 대표단이 오늘(30일)부터 사흘간의 일정으로 러시아 극동 아무르 주를 방문했습니다.
대표단은 양측간 교류 협력 문제를 논의하기로 하고 첫 일정으로 아무르주의 우유생산 공장 등 기업체를 방문했습니다.
현재 아무르주에서는 임업과 건설 분야에 2300여 명의 북한 노동자가 일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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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연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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