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가 글로벌 증시 상승세에도 나흘 만에 소폭 하락했습니다.
오늘(3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코스피는 0.27%, 5.05포인트 내린 1,844.86에 거래를 마쳤습니다.
외국인이 하루 만에 다시 순매도로 돌아서며 244억원의 매도우위를 나타냈고, 기관은 1800억 원, 개인은 622억 원어치를 각각 순매수했습니다.
업종별로는 섬유·의복이 2.50% 하락했고 비금속광물, 보험, 화학, 통신 운수창고 등이 약세를 보였습니다.
코스닥지수 역시 0.09%, 0.40포인트 하락한 469.62로 마감했습니다.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ㆍ달러 환율은 달러당 1.50원 오른 1176.30원에 장을 마쳤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호선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