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한구 원내대표는 통합진보당은 몇몇 의원들의 정체성이 문제가 되고 있는 만큼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은 생각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오늘(30일) 한 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상임위원장은 원래 국회 내 교섭단체들 사이에 배분하게 돼 있는 것으로 새누리당과 민주당 몫 2개 밖에 없다고 지적했습니다.
이 원내대표는 상임위원회 전체 수가 특별위 2개를 포함해 모두 18개인데, 의석수로 계산해 보면 새누리당과 민주당이 10대 8로 나온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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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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