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은평경찰서는 술에 취해 상습적으로 노약자와 인근 주민들에게 폭력을 휘두른 혐의로 38살 서 모 씨를 구속했습니다.
서 씨는 지난 23일 저녁 서울 은평구의 한 공원에서 술에 취해 깨진 소주병으로 57살 김 모 씨를 공격해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힌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서 씨가 평소에도 술에 취해 자주 행패를 부렸고 가족에게까지 폭력을 휘둘러 구속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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