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표 선출을 위한 충북, 세종시 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차지했습니다.
김 후보는 전체 792표 가운데 226표를 얻어 158표를 얻은 이해찬 후보를 68표 차로 눌렀습니다.
전체 누적 득표에선 이해찬 후보가 김 후보를 13표 차로 근소하게 앞서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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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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