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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 당 정체성ㆍ노선 재검토 본격 착수

모레부터 세 차례 토론회…색깔론ㆍ패권주의 극복방안 토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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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진보당 새로나기 특별위원회는 당내외 인사 각 5명씩 10명의 위원을 선임하고 당 정체성과 운영방안, 노동정치 세력화 방안 등 당 혁신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했습니다.

새로나기 특위는 당 혁신 방향과 중점 과제를 선정하기 위해 모레부터 세차례 토론회를 가질 예정입니다.

박원석 특위 위원장은 "참된 대중적 진보정당으로 나가기 위한 가치와 노선을 논의할 것이며, 대북관계와 한미관계 등도 검토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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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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