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대표 선출을 위한 충북과 세종시 대의원 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전체 792표 가운데 226표를 얻어 158표를 얻은 이해찬 후보를 68표 차로 누르고 1위를 차지했습니다.
하지만 누적 득표 수에선 이해찬 후보가 전체 1,755표로, 김한길 후보에 13표 앞서 있습니다.
충북 세종시 투표에서 3위는 116표를 얻은 조정식 후보가 차지했고, 추미애, 우상호, 강기정, 이종걸, 문용식 후보가 뒤를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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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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