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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엇이든 척척' 팔이 4개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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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고서에 사인하면서 전화통화도 하고요.

사람들과 동시에 반갑게 악수도 하네요.

팔이 네 개니까 동료들의 부탁도 다 들어줄 수 있죠?

신문을 보면서 빵에 잼을 발라 먹는 것도 어려운 일이 아닙니다.

흐트러진 타이도 다시 만지면서, 정수기 물탱크도 끼워 넣을 수 있네요.

바쁜 직장인들.

이렇게 호흡이 척척 맞는 손이 두 개 더 있다면 얼마나 편할까요.

인간의 팔이 네 개라면 일상 생활이 어떻게 바뀔 수 있을지 상상하면서 만들어본 영상이라는데요.

황금연휴 뒤로 하고 새롭게 시작하는 한 주, 바쁘지만 보람있게 사는 지혜를 갖자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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