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중국 1공장 도장공장이 화재 후 17일 만에 복구됐습니다.
현대차는 도장공장 복구작업이 완료돼 지난 26일 오전부터 가동에 들어갔다고 밝혔습니다.
현대차는 지난 8일 화재 후 철거작업과 동시에 신규 도장 로봇과 도료 공급 배관 제작에 착수했습니다.
현대차는 도장공장의 복구 작업이 진행되는 동안에는 올 7월 준공을 앞두고 시범가동 중인 중국 3공장의 도장라인을 활용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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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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