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신경민 대변인은 불기 2556년 부처님오신날을 맞아 "부처님이 가르친 자애의 마음을 정치와 사회에서 살려나가길 빈다"고 밝혔습니다.
신 대변인은 논평에서 "부처님의 자애로운 마음을 갖는다면 지금 우리가 직면한 상당히 많은 문제가 자연스럽게 풀릴 수 있을 것"이라며 이 같이 말했습니다.
박지원 비대위원장은 트위터에서 "부처님의 자비가 온누리에 내리시길 바란다"고 기원했고, 손학규 상임고문도 "부처님의 자비 광명이 온누리에 펼쳐지기를 기원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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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한석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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