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제주 지역 대의원 투표에서 김한길 후보가 전체 312표 가운데 65표를 얻어 1위를 차지했습니다.
58표를 얻은 추미애 후보가 지역 2위를 차지했고, 이해찬 후보는 49표를 얻어 3위에 그쳤습니다.
그러나 누적 득표에서는 이해찬 후보가 1597표를 얻어, 김한길 후보를 81표 차이로 따돌리며 여전히 선두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3위는 강기정 후보, 4위는 추미애 후보, 그 뒤를 우상호, 조정식 후보가 추격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성엽 기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