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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 황금 연휴 효과보나?…개장 후 최대 인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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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 첫날이었던 어제(26일), 여수엑스포 하루 입장객이 처음으로 7만 명을 돌파해 개장 이후 최대 인파를 기록했습니다.

여수박람회조직위원회는 어젯밤 10시를 기준으로 어제 하루 7만737명이 입장했다고 밝혔습니다.

지금까지 최대 인파는 주말이 6만7백여 명, 평일이 5만4천여 명이었습니다.

여수엑스포 조직위는 연휴가 내일까지 이어져 오늘 최대 인파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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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태우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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