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은 오늘(26일) 오후 경남 창원에서 당 대표 선출을 위한 지역 경선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어제 대전, 충남 경선에서 이해찬 후보가 1위를 차지하며 누적 투표 수에서 1,398표로 다시 1위로 올라 섰습니다.
2위는 1,193표를 얻은 김한길 후보로, 이해찬 후보를 205표 차로 추격하고 있습니다.
오늘 경남 지역 경선에서 친노계 좌장인 이해찬 후보가 상승세를 이어갈지, 비노 주자 김한길 후보가 1위를 재탈환할지가 이번 경선의 분수령이 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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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윤석 디지털콘텐츠기획위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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