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처음으로 커피를 테마로 한 커피축제 개최를 통해 원두커피의 도시로 뜨고 있는 강릉에서 제3회 커피나무 축제가 열립니다.
강릉문화재단과 '커피커퍼'는 내일(25일)부터 나흘간 강릉시 왕산면 커피농장에서 커피나무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습니다.
커피나무 축제장에서는 국내에서 자생하는 28년 된 최고령 커피나무를 비롯해 다양한 커피나무와 함께 커피 역사와 문화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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