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황우여 대표는 "앞으로 학력타파 맞춤형 취업시스템 완성에 새누리당이 속력을 내겠다는 것을 약속한다"고 말했습니다.
황 대표는 오늘(24일) 오전 여의도 당사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고교 졸업자에 대한 쿼터제를 산업계가 꾸준히 추진해야 한다"며 "당도 의지를 갖고 진행했으면 한다"고 밝혔습니다.
황 대표는 "특성화고의 취업률이 40%를 넘고 있는데 학력차별을 없애자는 새누리당의 방향과도 맞을 뿐 아니라 앞으로 대한민국이 갈 길"이라고 강조했습니다.
황 대표는 "18대 국회에서 추진했던 학력차별금지법을 계속 재개정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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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인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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