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밤하늘에 아주 큰 별 하나가 떠있죠.
달처럼 목성이 지금보다 가까운 거리에 있다면요.
지구의 밤하늘은 이런 모습일 거라는 동영상이 인터넷에 올라서 화제입니다.
그도 그럴 것이, 목성의 지름은 지구의 11배, 무게는 300배나 많으니까요.
이 동영상은 말그대로 가상일 뿐이고요.
그렇다면 실제로 목성과 지구가 이 정도로 가까운 거리에 있었다면 어떻게 됐을까요?
두 행성이 인력 때문에 벌써 충돌했거나, 지구가 거대한 목성의 위성으로 전락했을 거라는 게 과학적인 관측이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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