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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 신임 이사장에 이병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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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재단은 오늘(23일)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3주기 추도식을 마친 뒤 임시 이사회를 열어 이병완 전 노무현 대통령 비서실장을 신임 이사장으로 선출했습니다.

앞서 이사장을 맡았던 문재인 민주통합당 상임고문은 노 전 대통령 추도식이 끝나면 이사장직에서 물러나겠다고 밝혀왔습니다.

이병완 신임 이사장은 참여정부에서 청와대 홍보수석과 대통령 비서실장을 지냈으며 현재 광주 서구의원을 역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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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성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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