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이 재선의 홍일표 의원에 이어 신의진 비례대표 당선자를 원내 대변인에 임명했습니다.
'나영이 주치의'로 알려진 신 당선자는 소아정신과 전문의로 활동했으며 이번 총선에서 비례대표로 당선됐습니다.
신 당선자는 현장에 맞는 정책이 올라와 국회가 제대로 일한다는 인식을 국민에게 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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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승모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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