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시티 인허가 청탁과 함께 8억 원을 수수한 혐의로 구속기소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서울 삼성의료원에서 오늘(23일) 심장 수술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서울 구치소 관계자는 최 전 위원장에 대해 구치소장 직권으로 입원 허가를 내려 그제 입원했고, 오늘 아침 7시 수술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최 전 위원장은 당초 오늘 법원의 구속 집행 정지 심문을 받을 예정이었지만, 법원에 출석하지 않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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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현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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