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사고 원전인 후쿠시마 제1원전에서 방출된 방사성 물질의 양이 정부 추산의 1.6배에 달하는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요미우리신문은 도쿄전력이 후쿠시마 제1원전 사고로 인한 방사성 물질의 방출량을 76만 테라베크렐로 추산하고 이를 다음 달 사내 사고조사위원회의 최종보고서에 포함하기로 했다고 보도했습니다.
도쿄전력의 추산은 정부 산하 원자력안전보안원이 지난 2월 추정한 48만 테라베크렐의 1.6배에 달하는 수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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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상욱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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