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미국의 주택거래 건수가 2년 만에 가장 높은 증가세를 기록했습니다.
미 부동산중개인협회는 지난달 주택거래 실적이 전달보다 3.4%나 증가한 462만 가구를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는 올해 들어 2~3월 두 달 연속 감소하고 나서 나온 수치이고, 2010년 5월 이후 최고 증가 폭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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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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