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OECD 총장, 유로존의 안일한 그리스 대책 질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유로존이 그리스의 이탈을 막기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구리아 총장은 춘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한 뒤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그리스인들에게 다른 대안이 있음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리아 총장은 특히 유럽중앙은행, ECB가 사후 약방문 식의 조치가 아닌 사전에 더 큰 규모의 위기 진화력을 과시해야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장선이 기자 기자 다른 기사 보기
광고
광고 영역
광고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광고
광고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