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헬 구리아 OECD 사무총장은 유로존이 그리스의 이탈을 막기 위한 노력을 제대로 하지 않았다고 강하게 질타했습니다.
구리아 총장은 춘계 경제 전망 보고서를 발표한 뒤 기자회견에서 그동안 그리스인들에게 다른 대안이 있음을 충분히 제시하지 못했다고 지적했습니다.
구리아 총장은 특히 유럽중앙은행, ECB가 사후 약방문 식의 조치가 아닌 사전에 더 큰 규모의 위기 진화력을 과시해야 효과를 낼 수 있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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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선이 기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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